17일부터 농협은행도 '아낌e-보금자리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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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농협은행도 '아낌e-보금자리론' 출시
  • 김예원 기자
  • 승인 2021.03.0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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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예원 기자 = 오는 17일부터 NH농협은행에서 기존 보금자리론 금리보다 0.1%포인트(P) 낮은 '아낌e-보금자리론'이 출시된다.

한국주택금융공사·농협은행은 이러한 내용의 '아낌e-보금자리론 취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KB국민·신한·우리·하나·부산은행 등 5개 은행에서만 취급하던 해당 상품을 농협은행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낌e-보금자리론'은 전자문서에 의한 대출거래약정 방식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존 보금자리론보다 금리가 0.1%P 낮다. 대출금리는 이달 기준 연 2.25%(만기 10년)에서 연 2.50%(만기 30년)이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농어촌지역 고객이 주로 이용하는 농협은행에서도 낮은 금리의 아낌e-보금자리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ㅎ다"고 말했다.


ywkim2@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1시 44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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