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전단채·CP 발행한도 증액…"단기자금 조달여력 확보"
상태바
삼성증권, 전단채·CP 발행한도 증액…"단기자금 조달여력 확보"
  • 정선영 기자
  • 승인 2020.03.20 17: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삼성증권이 단기자금 조달 여력 확보를 위해 단기차입금 증액을 결정했다.

삼성증권은 20일 총 1조5천억원 규모의 전자단기사채와 기업어음(CP) 발행한도를 증액했다.

기업어음은 종전 5천억원에서 1조원으로, 전자단기사채는 1조원에서 2조원으로 발행한도를 늘렸다.

삼성증권은 "단기 자금조달 여력 확보를 위한 선제적 전자단기사채 및 기업어음 발행한도 증액"이라고 차입목적을 설명했다.

syjung@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7시 49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