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렛 점프 건강보험' 배타적 사용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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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렛 점프 건강보험' 배타적 사용권 확보
  • 정원 기자
  • 승인 2021.09.3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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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롯데손해보험은 '렛 점프(let:jump) 종합건강보험'의 '중도 가입금액 증액을 위한 간편심사 서비스'가 독창성을 인정받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은 창의적인 보험서비스(상품)를 개발한 회사에 일정 기간 독점적인 상품판매권을 부여하는 제도로 '보험업의 특허'로도 불린다.

롯데손보가 부여받은 배타적 사용권은 오는 12월 27일까지 유지된다.

지난 1일 첫선을 보인 let:jump 종합건강보험은 젊고 건강할 땐 원하는 보장을 저렴하게 가입하고, 고객이 필요로 할 때 7대 주요 질병담보의 보장금액을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고객맞춤형 체증구조'를 갖춘 보험이다.

가입금액 체증 시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그레이드헬스체인'의 건강등급 산출 시스템과 최근 1년 이내 10대 질병의 투약정보를 활용하는 것이 핵심 특징이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선진적인 보험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해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jwon@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5시 02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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